손흥민, 맨유 안 간다…"11시즌 뛴다" 충격 “토트넘 SON 잔류 결정→작별 원하지 않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련링크
본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2)의 잔류를 결정했다.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돌았지만, 토트넘은 다음 시즌에도 손흥민을 핵심 선수로 계속 기용할 계획이다.
영국 축구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을 이번 시즌 이후에도 팀에 잔류시키기로 결정했다"며 "구단 내부에서는 여전히 손흥민이 중요한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 보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름 이적 시장에서 손흥민을 노리고 있다는 루머가 돌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