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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수→정준하 소환 “만 나이 통일, 이제 형이라 불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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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딸기 작성일22-12-16 15:5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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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 이슬기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만 나이 통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월 1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와 함께하는 '검색N차트'가 진행됐다.

    이날 전민기와 박명수는 '만 나이 통일'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내년 6월부터 사법(私法)관계와 행정 분야에서 '만 나이' 사용이 통일되기 때문.

    이에 박명수는 "정준하씨는 이제 저한테 형이라 해야 한다"라며 웃었고, 전민기는 "맞다. 동갑 친구라도 누구는 1살을 먹고, 누구는 1살을 덜 먹는다"라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정준하씨는 71이고 저는 70이다. 이제라도 형이라 불러서 연예게 호적 관리를 해야 한다. 저는 70년들이 굉장히 많다. 지상렬과 강호동이 70이고 신동엽이 71이다. 누군가는 친구, 선후배라서 잘 안만나게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명수는 "농담이지만 깔끔하게 정리된다니 좋은 거 같다"라고 하면서도 "준하야 형이라 해라"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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